
고마운 대상을 만나기는 어렵다.
도둑놈이 많은 세상에서는 더욱 그렇다.
역사도 그걸 증명한다.
그래서 더욱 감사한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님
걱정스러운 대상은 항상 있다.
불안해서 계속 경계를 해야 한다.
어느 때 사고를 칠 줄 몰라 긴장하며 살게 된다.
이런 놈들은 왜 이리도 많은 것인지 세상이 암울하다.
장면 총리, 최규하, 감영삼 대통령
제거대상이 유달리 많았던 한국정치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과 기레기 언론들
사리사욕만 챙기는 사악한 악귀들
개돼지 국민들이 만든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 조중동매경,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 집단
개인이 스스로 종놈과 노예가 되면 제거대상이 된다.
자립갱생이 되지 않으면 개돼지가 된다.
깨어있는 국민의 자발적 참여와 경계심으로 주인노릇을 하지 않으면 불안, 걱정, 경계심으로 눈치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게 역사가 알려준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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