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익분배의 기본은 공정성이다.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이득과 손해를 계약으로 보증한다.
그런데
계약서가 불공정한데도 계약을 한 것이면 호구인 것이다.
한국의 가맹점 사태의 근본은 계약서 문제다.
사기를 당한 것이다
아니면 사기당하려고 지랄발광을 한 것이다.
믿음은 신뢰관계 속에서도 이득으로 무너진다.
하물며 도둑놈과 사기꾼에겐 공정은 없음이다.
계약서도 무시하는 폭력적인 무리도 있다.
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을 내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윤석열 같은 개잡놈도 있다. 결국은 각자도생해야한다. 힘들어도 튼튼한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져야만 한다.
가맹점을 믿지 말라. 대부분이 양아치들이다. 명확한 계약관계도 교묘하게 이용하는 집단이다. 삥뜯기는 습성이 종교인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없는 신을 팔아먹는 어용종교집단, 종교장사꾼에게 이용당하는 습성 때문에 노예가맹점계약을 했나 보다...
가맹점은 노예계약인 것이 밑바탕이다. 동업관계의 계약서가 기본인데 처음서부터 종놈계약관계라면 끝은 불문가지다. 가맹점에 속지 말라. 동업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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