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매매비율이 0.23%쯤 된다.
그냥 미미한 정도인데 온나라가 난리부르스다.
일본의 건설비용이 평당 500만원쯤이다. 30평 기준이면 1억 5천만 원쯤 되고 제비용과 세금까지 더해도 2억쯤이 된다. 한국도 비슷하다. 오히려 더 저렴해야 하는데 그 이상을 받고 있다. 땅값이 15평 기준이면 7억쯤 될 것인데 아파트 가격이 20억대 이상이다. 미친 것이다.
건설사와 언론사가 삥을 뜯고 있는데 사기를 당하는 바보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적정한 가격의 주택들이 널려있다. 아파트 이외의 주택들이 48%쯤 된다. 아파트의 재건축분담금이 주택가격보다 높다. 재산세도 높다. 세금도 높은데 아파트에 몰빵하는 바보들은 사기를 당하라고 방치해도 무방하지 않은가.
의식주의 필수품을 과도하게 오르면 정부가 안정화를 시키면 된다. 과도한 세금으로 투기세력을 응징하면 된다. 적정가격으로 공급하고 투기꾼의 거품은 세금으로 수금하면 된다. 정책의 정당성이 확보되면 과감해야 한다. 건설사와 언론사의 조작, 주작, 공갈, 공작, 날조, 기만,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바보가 되지는 말라.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상한 계단 (0) | 2025.10.31 |
|---|---|
| 부동산 언론사들의 민낯 (보유세 1%이상으로 가자) (0) | 2025.10.25 |
| 순환계약의 함정인가 허상인가 (0) | 2025.10.12 |
| 은마 아파트 분담금에 숨은 공사비 (0) | 2025.09.04 |
| 로보트 공장시대 (2) | 2025.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