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무속으로 사람죽인 윤석열과 김건희 일당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30. 04:50

25년10월29일

22년 19월 29일 이태원 할로윈 데이
손바닥에 王자 새기고 국민을 우롱한 윤석열과 김건희의 무속이 젊은 영혼을 제물화 했다.

이명박이 젊은 군인을 천안함과 함께 수장하고, 박근혜가 세월호 속 고등학생들을 제물화시켰는데 개돼지 2찍들이 또다시 윤석열 부부를 통해 무속으로 젊은 청춘들을 압사시켰다.

왕이 되겠다고 친위군사쿠데타 비상계엄을 발동시킨 천하잡놈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데도 부화뇌동을 하는 매국노, 부패한 공무원들과 기레기 언론들이 있다. 암울한 현실이다. 더욱 깨어있는 주권국민으로 살아가야 한다. 2찍들이 사라질 때까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에게 안식이 깃들고, 남은 가족과 국민에게 치유의 힘이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