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책임지지 않는 권력은 독재뿐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10. 29. 05:32

25년10월27일 치바시

어떤 조직이든 권력자가 있다.
책임과 의무를 다 하라고 준 힘이며 족쇄다.
힘만 우려먹고 족쇄를 외면하면 범죄자가 된다.
국가에서는 독재자요 매국노요, 부패한 공무원이다.
조직에선 추방할 잡놈이다.
가족에서는 버려질 놈이다.

이승만 개새끼의 민족매국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군사 독재질
김영삼의 경제 부패질
이명박의 국가 매국질과 탐관오리 부패질
박근혜의 내시정치와 대리청정 부패질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매국질, 독재질, 부패한 공무원질까지 했다.

국민이 얼마나 개돼지였나
아직도 종놈과 노예질로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권력의 족쇄를 외면한 족속들은 인정사정없이 작살을 내야 한다.

국민주권시대다.  주인노릇 못하는 국민은 기생충이다. 박멸해야 속이 편안하고 혈세도둑질을 막아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수가 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