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정심으로 살라가기*
목계지덕(木鷄之德)은 ‘장자’ 달생편에 나오는 성어 자신의 감정을 완전하게 통제하기
목계가 되는 데는 세 가지 조건
첫째, 자신이 제일이라는 교만함 버리기
둘째, 남의 소리와 위협에 민감하게 무반응하기
셋째, 상대방에 대한 공격적인 눈초리를 버리기 ]
이병철이 이건희에게 대물림을 하면서 남긴말이 '목계'다. 입과 눈을 닫고, 귀와 마음과 행동을 열고 기업을 이끌라는 유언이었다.
이건희는 건강, 자산, 사람, 감정을 숨기며 삼성을 일류기업으로 키웠다고 한다. 목계는 노출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꼭 그렇게 전쟁터에서 살아남아야 하는가!
삼시 세끼 먹을 수 있고
궁핍하지 않고, 무식하지 않으면 족하지 않던가!
어쩔 수 없이 대물림을 받았을 때는 전문경영인을 두고 목계처럼 살아도 될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다툼 없이 살아가면 족하겠지...
목계는 산자가 죽은 자처럼 살라는 것인데 그게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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