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삶은 끊임없이 忍耐를 요구하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6. 10:21

25년9월5일 치바시

분노를 외면하라고 한다.
개인적인 것이라면
흥분하지 말라고 한다.
어떤 상황하에서건
화를 내지 말라고 한다.
정당한 것이 아니라면
저주하지 말라고 한다.
겉으로는
응징하지 말라고 한다.
복수라면

오직 공적으로 처리하라고 한다.
그게 더 이득이라면서

도인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그래서 정당방어라는 것이 있다.
그게 오염되어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과 기레기 언론이 지랄발광을 한 것이다. 매국 놈과 독재자와 부패한 자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이다.

부당한 것에는 더 큰 응징이 정당화되어야 좋은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