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 직선제
민의가 내란당이면 개돼지 취급을 받고
민의가 민주당이면 국민주권자가 된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사리사욕, 매국, 부패한 자들의 공장 같다.
강릉시민들이 물가뭄으로 고통스럽다고 아우성이다. 자초한 일이라 동정심도 없다. 이웃 속초시는 물가뭄 속에서도 풍족하게 물을 사용하고 물축제까지 했다. 민주당 전임 시장이 만든 지하댐으로 물가뭄을 극복했다. 겨우 570억으로 몇천억의 국가재난 지원비를 대체했다. 그것도 영구적으로 혈세 절감을 한 것이다. 그 혜택을 국민이 돌려받는 것이다.
강릉시 뿐이겠냐
내란당 국민의 힘을 선택하고 지지하는 족속들
개돼지, 종놈, 노예, 호구취급을 받아도 당연스럽게 여겨진다.
국민 주권을 갖다 바친 자들의 민낯에 역겨움과 분노가 용솟음친다. 같이 동행 못할 매국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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