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극우 트럼프가 쏟아 올린 신냉전 관세전쟁이 반대편을 모이게 했다. BRICs가 미국보다 강하다. 그걸 미국이 위기감으로 자극을 한 것이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더욱 강하게 한 몸을 만들게 했다. 미국의 다급함이 악수를 둔 것이다.
중국의 승전기념일에 미국 반대세력이 모인 것은 세계흐름을 새롭게 바꾸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북한도 가고, 한국도 비중 있는 국회의장이 갔다. 26개국 정상들 부부들이 모였다. 미국은 더 이상 싸울 수 없게 되었다.
세상사는 늘상 홍역값을 치른다. 뻔한 것을 인간의 허접함으로 확인하려고 한다. 똥은 똥인데 찍어 먹고 나서 후회하는 꼬락서니가 역겹다. 소수의 똥고집으로 다수를 죽인다.
점점 각자도생이 더 많이 필요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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