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강릉 가뭄은 시민이 초래 했네. 그려!

인생도처유상수 2025. 9. 1. 11:57

25년9월1일

2찍들이 만든 재앙이 지역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강릉시장의 무능이 만든 가뭄현상
강릉시민이 만든 고난현상에 안쓰러움도 없다.
강원지사, 권성동, 강릉시장의 삽질이 만든 후진행정.

물 많은 동해안 강릉
해수 담수화로 댐과 저수지를 대체할 수가 있다.
최고 담수화 기술 보유국이 뭘 고민하는지..
강릉시민이 만든 고난의 시간이다.

주권자가 개돼지면 개돼지 취급을 받고
주권자가 주인노릇을 하면 머슴도 머슴노릇을 한다.
머슴이 주인노릇을 하면 주인이 종놈취급을 받는다.
그게 강릉시민의 가뭄 재난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