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정재욱 판사와 한덕수는 내란 공범인가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28. 11:28

25년8월28일

판사들이 내란범죄를 면죄부로 처리 중이다.
공범인가 보다.
조력자인가 보다
부역자들인가
잔당들인가

국민심판제로 바꾸어야 한다.
판사를 특판 해야 한다.
썩은 판사들을 솎아내야 한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한덕수의 매국질과 부패공무원질을 판사들이 눈감아 주고 있다. 함께하는 공동체로 보일 정도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불법, 매관매직, 매국질로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는 것 같다. 나라고 애국이고 팔아먹는 매국 놈들, 첩자, 앞잡이들처럼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한덕수의 범죄는 과중하고 사형감이다. 재산몰수감이다. 그런 자를 풀어준 정재욱 판사도 동일선상에 있는 자다. 용서할 수 없고 방치할 수가 없다.  섬멸대상이고, 개혁대상이다. 다시는 발생하지 못하게 엄한 제도적 장치가 확립되어야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