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은 무능, 무지, 무도, 무책임, 무속적이었다. 처음서부터 의심스럽고, 결과가 그랬다.
구윤철이 윤석열과 비슷해 보인다. 모피아의 전형인 모습이 보인다. 덧붙여서 핑계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과거의 진단도 없고, 현재의 상황인식도 없고, 미래의 방향성도 없다.
초기에 잡아야 한다. 조직이 썩어 들어가는 꼴을 더는 방치하면 도로아미타불이 될 우려가 크다. 구윤철 장관을 믿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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