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2찍들이 만든 비극 1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21. 00:19

25년8월20일

이명박은 군인을 바다 제물로 삼았고
박근혜는 어린 고등학생을 바다 제물로 삼았고
윤석열은 젊은 사람을 길거리 압사제물로 삼았다.

그때마다 구조인원이 투입되어 생과사의 민낯을 온몸과 마음과 정신으로 받고 얼마나 처절하게 괴로워했을까!. 국가가 국민을 개인영화를 위해 제물로 삼은 현장에서 국가 구조 공무원들은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그렇다고 외상 후 치료도 해주지 않는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2찍들이 만든 비극이다.
개돼지 국민이 만든 비극이다.
노예와 종놈들이 만든 비극이다.
기레기 언론이 만든 비극이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가 만든 비극이다.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만든 비극이다.
종교와 무속이 만나 만든 비극이다.
극우좀비들이 만든 비극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과 김건희 같은 악귀가 또 나타나면 또다시 국민은 이들의 제물이 될 것이다. 스스로 제물이 되는 병신이 되는 것이다.

주인은 주권을 위탁하거나 빼앗기지 않는다. 개돼지나 종놈만이 그 짓을 한다. 2찍들이 만든 비극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과 소방공무원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
다시는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 같은 무리들이 등장하지 못하도록 주권 주인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