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일본의 극우 참정당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9. 06:45

25년8월19일 네이버

일본이 망해가는 것이 선명해지고 있다.
히틀러의 등장과 극우의 등장은 동일선상이다.
레인의 등장과 공산주의의 등장도 같다.
혐오와 복수와 적을 극명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지금의 일본 참정당이 한국인, 조선인, 외국인을 적으로 삼았다. 호응하는 일본인으로 참의원, 중의원이 생겼다.
아베의 영향권하에 있는 고립주의 정당이다.

정치가 정화작용을 못하면 미친 국민이 양산된다.
경제적 삶이 힘겨우면 도둑, 강도가 득세한다.
문화가 빈곤하면 동물들이 많아진다.
희망이 없으면 극단적 상황이 발생한다.

일본의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있다.
사회규범들이 파괴되고 있다.
선동하고 이용하는 집단이 등장했다.
그게 일본의 참정당이다.

분열과 투쟁의 시간이다.
정화되지 못할 것이다.
기계들이 인간도우미가 되기전까지는 어렵다.
그 과도기 가운데 위기의 일본이 있다.
정치를 외면한 결과다.
개돼지로 산 결과다.

주인노릇을 해야 도둑과 강도가 사라짐을 잊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