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3일부터 17일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19일까지 내릴 것이라고 예보한다.
6월에 예정된 장마가 7월로 넘어온 것이다. 가을추수를 위해 계절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허술한 지역이 드러나고 보강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한여름 퇴약볕속에 시들어간 모든 것과 쌓인 찌꺼기가 소생하고 씻겨져 나가고 있다. 자연의 순리를 순응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인간의 몫이라고 알려준다.
인간사가 억지로 만들어지면 꼬인다는 것을 역사가 알려준다. 이승만과 안대희가 추방과 몽둥이 죽음이 증명했다. 박정희이는 총살당하고, 전두환과 노태우는 사형과 재산몰수형이, 이명박과 박근혜도 뇌물과 직권남용으로 처벌을 받았다. 이런 잡놈들을 만든 개돼지들이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했다. 참으로 오랫동안 기득권 네트워크 카르텔이 작동하고 있고 일반국민이 착취를 당하고 있었던 것이다.
기레기 언론
정치 검사, 판사, 군인, 경찰
어용종교인들
사학비리자들
특권층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늦은 장마처럼 이제라도 적폐들을 쓸어버려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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