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김영환 충북지사의 민낯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6. 08:52

25년7월16일 뮨화일보

개돼지는 사육당하며 살육처분된다.
사람도 개돼지가 되면 살육당한다.

23년 7월 15일 충북 오송지하차도에서 14명이 침수 사망, 16명이 침수사고가 있었다. 그때 충북지사 김영환은  무엇을 했냐?. 참 무능, 무지, 무도, 무책임,무대포로 일관했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꼴의 연장선이었다. 미리 군사쿠데타 비상계엄으로 영구집권할 계획을 알고 있었나 의심이 생길 정도다. 석열이는 우크라이나에서 술처마시며 오지 않았다. 가도 아무것도 할수없다며 직분과 직무를 외면했다. 김영환도 궤를 같이 했다.

비굴한자의 면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구토가 나올 것 같다. 오송사고 추모 2주기 때의 비굴함과 역겨움이 더욱 선명해서 1초도 대면하고 싶지 않았다. 권력아래 비굴한 자가 무슨 책임감이 있었겠냐

김영환을 선택한 결괏값이 참사요 죽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