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진 더위가 한낮의 열기로 괴롭혔는데
서늘한 밤이 달빛으로 달래주네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네
벌써 4일째인가 보다
달빛이 흐르며 보드라운 공기가 흐르는 날이
숨통을 열어주는구나
모진 매국, 독재, 부패한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떨었던 날이 가고 애국, 민주, 청렴한 이재명 국민정부가 밝은 나날을 만들어주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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