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발전하니 삶이 여유롭다.
70년대 가고 싶었던 곳이 어린이 대공원이었다.
서울외곽에 있어 찾아가기가 어려웠다.
이제 서울중심위치에 있다.
주변이 고층아파트로 둘러처져 있다.
축소된 동물원과 놀이시설 대신에 공원이 넓어졌다.
꽃길도 생겼고, 분수대도 많아졌다.
밤낮으로 사람이 모인다.
건대주변에서 약속이 있다면 사전에 대공원을 찾는다.
가볍게 산책을 하기 좋은 곳이다.
한여름 뙤약볕 아래 분수대가 분주하다.
밤이면 또다시 동네사람들이 모여들겠구나.
살기 좋은 곳이 되었다.
도심의 넓은 공원은 복 받은 곳이다.
사람과 자연이 어울리면 상승효과가 크다.
서로 보호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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