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길이 산책길이 되었다.
성북역이 광운대역으로 바뀌면서 철길도 끊겼다.
끊긴 길이 문화길이 되었다.
월계역에서 공릉동을 지나 화랑대역으로 다시 태능에서 골프장 옆길로 숲길을 만들었다.
4월에는 자전거로 가 보련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시키고 희망찬 나라를 꿈꾸며 가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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