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2016년 3월 광화문에서 열렸다. 광화문인 이유가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였을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 탄핵 촛불이 광화문에서 열렸다.
또다시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을 파면해야 새로운 세상을 열 수가 있어 광화문 집회를 평화적으로 하고 있다.
이제 평화적인 집회의 선이 넘은 것 같다.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어 몽둥이가 필요해졌다. 새로운 시대는 매국좀비들을 때려잡아야 가능함을 보였다. 정치검사, 판사, 군인, 경찰이 처벌되어야 하고, 내란당은 해체해야 한다. 기레기 언론은 폐간되어야 하고 종교정치는 세금부과와 세습을 막아야 한다. 국회법을 강화해서 행정부가 거부권 행사를 못하게 해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간여하지 못하게 탄핵을 하면 즉각 파면처리가 되어야 한다.
썩은 기득권의 몽니가 역겹다.
청소의 시간이다.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I AGENT 시대 활용효과와 삶 (2) | 2025.03.21 |
|---|---|
| 거품아파트 공화국 (0) | 2025.03.21 |
| 기레기 언론을 손절하니 세상소식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0) | 2025.03.18 |
| 공용전기 자전거 (0) | 2025.03.17 |
| 삶의 터전 (0) | 2025.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