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의 경제, 군사, 정치의 돌파구는 대한민국이다.
극동아시아의 성장은 필연인데 러시아만 빠져있다.
영토는 넓은데 사람은 적고, 자본과 기술이 없다.
미귝, 중국, 일본과는 대척점이 높아 협력이 안된다.
한국은 러시아의 좋은 동반자다.
발해의 옛땅인 극동지역인 블라디보스토크
그곳을 한국과 공유하면 러시아는 어차피 잃을 땅도 가지게 되고, 성장동력까지 얻게 된다.
한국인이 가면 경제, 군사, 외교, 관광, 자원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공동관리, 공동배분이면 러시아의 숨통도 뚫리지 않겠는가.
한국의 빈집이 8만 채정도 된다고 한다. 일본은 400만 채라고 한다. 러시아의 빈 땅은 한반도보다 넓을 것이다. 관리가 안되면 잃어버린다.
대한민국의 옛 발해땅을 러시아와 공동소유해서 활용한다면 상호이득일 확률이 100% 이상이 될 것이다.
농업으로 부자 되고, 자원개발로 , 산업기지로, 군사요충지로, 어업활동으로, 관광으로 무궁무진할 것이다. 역사와 문화가 깔린 극동 러시아의 미래를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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