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창밖의 벚꽃

인생도처유상수 2026. 4. 23. 08:00

26년3월28일
26년3월28일
26년4월3일
26년4월9일 千葉市

겨울이 길고 추웠나 보다
봄이 그리웠나 보다
벚꽃을 갈망했나 보다

2층 차륜장밖으로 벚꽃나무들이 변하고 있다.
피고 지고가 순식간이다.
바로 여름기온이다.

다시 겨울을 맞이하고 봄을 기다려야지
봄이 오면 벚꽃을 기다려야지
기다리다 잠깐 만나고 헤어지는게 삶이더라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놈들의 지랄발광  (0) 2026.04.26
흔들림  (0) 2026.04.25
혼자가 좋은 것은 각자도생이 가능함일거야  (0) 2026.04.22
잔소리는 백해무익  (0) 2026.04.21
無心한 사람인가 보우  (0)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