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조작으로 권력과 명성과 부를 얻었다. 그걸 방치한 국민은 노비요 종놈이요 노예였다.
아직도 종놈인 개돼지 국민들이 있다. 종교에 농락당하는 종놈, 미국에 놀아나는 노비, 이스라엘의 노예들이 있다.
사람 아닌 것들이 지랄발광을 하니 물불을 안 가리고 패악질이다. 조작검사들은 입만 살아서 변명, 핑계, 거짓말로 도망을 치려고 발버둥이고, 어용 판사들은 법을 왜곡해서 세력과시를 하고 있고, 2찍들은 미쳐서 발광 중이다. 내란당 국민의 힘은 광견병 개처럼 날뛰고 있다. 아주 개판이다.
주권국민이 주권을 잃으면 종놈 노비 노예일 뿐이다. 이승만에게도 당하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에게까지 당하는 것을 보니 노비 노예 종놈의 피가 있나 보다.
윤석열 사단의 민낯이 권력욕에 취해서 무능,무지,무도,무챡임,무대포,무속으로 일관했음에도 놀아나고 농락당하고 있는 작금도 우려된다. 개돼지 잔당들이 오래 암약하고 똬리를 틀고 토착개돼지가 되어 있었구나! 주인은 개돼지를 사육해서 먹잇감으로 감는데 개돼지들이 주인을 살육하는 꼴이 되어 있었다.
이제 바로 잡아야 하고 그러고 있다. 박근혜를 촛불로 탄핵했고, 윤석열을 빛의 혁명으로 탄핵했다. 남은 개돼지들은 제도적으로, 공정한 법집행으로 타도하고, 다시는 개돼지들이 준동 못하도록 법으로 봉쇄해야 한다. 그게 빼앗긴 주권을 회복하고 , 다시는 잃지 않는 길이다.
개돼지들이 주인을 졸로 보고 물어뜯지 못하게 정리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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