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 일을 못하면 불안한데
할 일을 무거워하면 공포다.
공포를 견디면 사는데
무거워하면 죽는다.
삶의 무게가 가벼우면 견딜만한데
짓눌리면 질식한다.
무게를 분산할 줄 아는 지혜를 가지면
훌륭한 능력자가 된다.
혼자 살는 것이 가능한 것은 삶의 기본이다.
둘이 살면 좋으면 무게가 반이요, 싫으면 두 배이상이다.
무게는 주어지지만 경감능력은 개인역량이다.
무능하면 깔려 죽는다. 다 함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본인도, 나라도, 국민도 무능으로 나락가게 했다. 히틀러도, 모택동도, 스탈린도, 카스트로도, 닉슨도, 트럼프도, 네타냐후도 무능해서 세상을 죽음으로 몰라 넣었고, 지구를 멸망시키려 한다.
세상에 쓸데없는 것은 없다고 하지만 소수가 쓸모없게 만들어 다수를 죽이는 것들이 있다. 종교가 절대신을 만들어 상대를 죽이고, 방어 무기를 만들어 공격무기로 삼아 죽인다. 치료약이 마약이 되어 무기력한 인간으로 변모시킨다. 봉사하라고 선출한 자가 독재를 하고, 매국질로 사리사욕을 챙기면 전쟁, 내란, 쿠데타를 일으킨다. 모두가 감당 못하는 무게를 머리에, 어깨에, 허리에, 다리에 매달고 조절 못하며, 분산 못하며 짓눌린 공포감으로 지랄발광을 하는 민낯이다.
무능한 자가 욕심을 부리면 본인도, 주변도 죽는다.
기획하고, 실행하고, 평가하고, 개선하는 훈련이 없는 자는 아무런 직책도 가지지 말고 혼자 살다가 혼자 가는 길이 본인과 주변에게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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