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종교는 믿음이 아니라 위로 대상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3. 2. 08:20

26년2춸28일 稲毛海岸

종교의 폐해가 인간을 말살시켰다.
없는 신을 믿게 강요, 협박, 위협해서 소수의 인간이 부귀영화를 누리게 한다.
누구 좋으라고 종교에 빠지는가.
종교를 맹신하고 믿는 순간부터 인간은 없고 종놈만 남게 된다.

하나님이나 알라나 잡신들이 인간 사냥을 하며 인간을 말살시키고 있다. 그것도 모르고 추종하고, 맹신하는 무리를 보니 노예로 살아도 된 놈들이라고 보인다.

종교에 삥 뜯기는 인간은 종놈밖에 안 된다. 영혼까지 팔아서 믿는 것을 보니 농교의 폐해가 깊고, 크다는 것이다. 유혹에 빠지면 패가망신을 못 벗어난다.

종교는 믿는 것이 아니라 위로 대상이 되어야 인간삶이 확보됨을 알고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현명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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