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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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계란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25. 10:41

26년2월25일 네이버

계란은 사육환경과 신선도다.
사육환경 '1'은 자연방계, 2는 실내 방계, 3은 닭장, 4는 좁은 닭장

신선도는 유효기간인데 한국은 생산후 30일, 일본은 14일이다. 일본은 원래 7일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 늘었다.

일본의 계란가격은 10개에 100엔에서 현재는 280엔 정도가 된다. 반면에 한국은 8000원대다. 그래서 한국달걀은 여러모로 손절하고 있다. 가끔 필요할 때는 서너개짜리를 구입한다.

먹는 것으로 장난치는 놈들이 주류일 때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지랄하면서 밀가루, 설탕, 계란, 야채, 과일들이 폭등했다.

계란등급관리도 안되고 있다. 자연방계 양계농장은 502개인데 등급판정 공무원은 10명이란다. 허점이 너무 많아 불법유통하는 업체를 방치하는 꼴이다. 등급판정할 때 아르바이트생을 일시에 투입해서 판정하면 될 텐데 그 쉬운 행정도 안 하는 것을 보니 공직비리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신상필벌 행정으로 공정한 대동세상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