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변화는 늘 저항값을 가진다.(윤석열 무기징역)

인생도처유상수 2026. 2. 20. 04:18

26년2월19일 인천공항

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령
26년 2월 19일 윤석열 1심 선고 무기징역
이게 말이 되냐, 상식적이냐...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로 형량거래가 의심된다.
무조건 사형이어야 했다.

매국 놈 윤석열을 체포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석방까지 했고
재판을 안 받겠다고 빤스저항까지 했고
거짓말로 면피를 하려 했고
변명과 핑계로 위신을 팽개쳤고
국민을 총칼로 죽이려 했고
북한을 자극해서 전쟁을 일으키려 했다.

사형보다 더한 능지처참형도 부족한데
지귀현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얼마나 사법부가 썩어 있었는지 충분히 알겠다.
이제 국민이 재판할 때다.
법기술자들의 범죄는 국민매질로 응징해야 한다.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와 그 부역자와 잔당들은 작살을 내야 한다.
그래야 개혁의 시작을 도모할 수가 있음이다.
빼앗긴 국민주권을 회복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