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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변화

인생도처유상수 2025. 12. 27. 09:09

25년12월25일 도봉산

영토전쟁은 죽고, 죽이며 짐승처럼 살았다.
민족이니, 국가니 하며 강한 단결력을 가졌다.
시대가 변했다.
민족도, 국가도, 부족도, 씨족도 아니다.
오직 잘 먹고, 잘 사는 경제력이다.
그것도 善한 경제력과 강한 군사력이다.

현재 한국의 연방공화국화가 진행되고 있다.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이 연합해서 한국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비극이 전화위복이 되었구나. 인구소멸, 자원부족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있다.

기계화 세계다. 경제력이 없으면 흡수되는 흐름이다. 선점하려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이다. 대동세상을 위해 상부상조하는 세상이다. 전쟁 없이 영토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과거의 잘못, 현재의 탈취는 모두의 경계 대상이고, 외면받는다. 한국의 기운이 고구려시대의 힘으로 작용되고 있고, 백제의 문화힘이 있다.

영토확장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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