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래식 언론의 '똥퍼' 술책이 외면받고 있다.
너무 습관적으로 거짓말, 조작, 주작을 해왔다.
너무 고착화되어 조작, 주작, 공작, 날조, 기만, 협박, 음해, 왜곡, 은폐, 선전선동질로 사리사욕을 챙기고 있는 것이 당연해졌는지 쪽팔림, 어용성도 잊고 거짓 기사, 선동기사, 잡스런 기사를 생산하고 있다.
재래식 언론의 퇴행성이 확연해졌다. 바로 손절하고 외면하게 된다. 지금은 자극적 기사로 도배되고 있다. 더욱 나락으로 떨어져 내리고 있다. 다시는 등장하지 않도록 완전 박멸을 해야 한다.
허위기사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과 보조금 몰수와 삭제가 이루어지면 끝난다. 매출액의 10배를 보상하게 해서 폐쇄시켜야 한다. 썩은 똥냄새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똥퍼 기사에 놀아나지 않아야 한다. 똥냄새는 제거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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