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숙함이 일반적인데
강단을 기대함은 무리다.
극단의 상황 속에서도
순간의 강단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가끔은 독할 때에 강단이 나온다.
경험이 쌓여도 전쟁 속에 강한 강단은 힘겹다.
드문 사람은 있지만 일반적이진 않다.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훈련해야 한다.
개인도생이 가능하도록 단련해야 한다.
냉정한 판단과 건조한 감정으로 무장될 때까지
그래야
강단이 생기고
그 강단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된다.
어차피
세상은 다양한 이해관계라서 제 갈길을 간다.
도둑맞지 말고, 사기당하지 말고, 폭행당하지 말고
악하지 않고, 착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강단있게 살아가야 한다. 그게 강단의 뿌리인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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