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일본 수박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8. 06:29

25년8월7일 Costco chiba

이온쇼핑에서 수박한통이 4천엔대다.
그런데
코스트코는 천엔대다.
한국도 3만원대다.
수박값이 제각각인 것은 재배지 차이다.
폭우로 침수된 지역이 많아서 수확량이 줄어서다.
또한 계약재배의 운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물가가 기후, 유통, 운으로 춤을 춘다.
서민은 더욱 힘겨운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각자도생 시대다.
미국은 상호관세로 서로 죽이는 무역을 하고
정치는 사리사욕만 챙기고
주권자는 주인노릇을 포기하니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주권자가 방치해 놓은 정치가 주권자를 무시하고 있다.
개돼지로 사육하다가 살육하고 있다.

주인노릇 제대로 해야 대접을 받는다.
고용주가 흐리멍텅하면 종업이 주인노릇을 한다.
무자격자들이 설치는 꼴이다.
망하는 것은 필연이다.
주권자 노릇 제대로 해야 한다.
그래야 대접다운 대접을 받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