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악의 뿌리가 긴 것은

인생도처유상수 2025. 8. 1. 07:59

25년7월16일 국립중앙박물관

악이 노출되면 사생결단적 싸움을 한다.
죽고 사는 문제라 그런 것이다.
인간은 눈앞의 문제부터 풀어온 종족이다.
소강상태일 때는 잠잠한 종족이다
닥친 것 위주로 살아온 종족이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잠잠하지 않아 극복시키는 과정이다. 워낙 매국, 독재, 부패짓을 크게 해서 뿌리째 뽑아야 할 대상이 되었다. 다시는 등장 못하게 싹을 제거해야 할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이 다시 지분싸움을 하고 있다. 갈길이 멀고, 불안한데도 개버릇 남 못주고 집안싸움을 한다. 악과의 전쟁을 마무리하지 않고 지랄발광을 한다. 나약한 자들이 이득을 챙기려고 얍쌉한 짓을 하는 것이다. 타협하면 사기를 당한다. 부드러울 때가 아니다. 강렬한 리더쉽이 내란정리까지 지속되어야 한다.

여자들이 상황판단을 외면하는 것 같다. 무조건 안정과 평화를 갈구하나 보다. 그래서 민주당의 부드러운 자를 선호하는 것 같다. 악한 놈이 숨거나 재기하게 만드는 치마폭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