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답답한 사람들이 있다.
광신자 같은 사람이다.
신념이 삶을 파괴하는 미친놈
확신이 인생을 굴레도 가두는 골빈 놈
이런 자들이 무서운 것은 눈에 뵈는게 없음이다.
신념은 어디서 오겠냐
짧은 시야와 무식함과 무서움의 방어일 것이다.
다양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응하지 못하는 비겁함이다.
변화를 무서워하는 겁쟁이다.
이런 자들이 종교에 빠지면 광신자가 된다.
한마디로 미친개가 되는 것이다.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세뇌된 정신의 빈곤에서 온다.
사육당한 결과물이다.
개인도생이 안 되는 종놈이요, 노예라는 것이다.
자립력이 없는 개돼지들이다.
토사구팽 대상이다.
신념과 확신을 가진 자는 미친 자다.
세상은 절대자도 없고, 불변하는 것도 없다.
약을 파는 장사꾼에게 농락당한 미친개다.
몽둥이가 약이다.
좀비들이다.
물과 불로 섬멸시켜야 할 악귀다.
사고의 유연성과 수용성이 없는 자는 그냥 미친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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