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사익적 훼방꾼이 무서운 것은

인생도처유상수 2025. 7. 1. 01:09

25년6월30일 의정부 아이스크림

공익적 훼방꾼은 명목이라도 있다.
그런데
사익적 훼방꾼은 막무가내라 무섭다.
땡깡을 부리는 철부지 아이 같다.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과 잔당들을 강매한 내란당 국민의 힘은 명목 없이 땡깡만 부리고 있다. 해체되어야 할 당이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공익적 정당이 아니라 사익적 정당이기에 파렴치한 것이다.

발목이 아니라 목줄을 조여 죽이려고 한다. 방치할 수가 없다.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 문화파괴를 하고 경제까지 풍지박살 낸 국민의 힘은 존재가치가 1도 없다. 몰염치함이 매국노급이다.

더불어서 검찰, 사법부, 언론도 동반 해체되어야 비로소 정상국가의 기틀이 잡힌 것이다. 매국좀비에 미친 사익집단이 개돼지처럼 날뛰는 꼴을 역겨워서 방치할 수가 없게 되었다.

서로 사즉생 싸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