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세상이 악마화 되니 운신의 폭이 좁아 답답하다.

인생도처유상수 2025. 5. 4. 12:28

25년5월3일 북악산 팔각정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이 만든 개돼지국민의 나라가 경제폭망, 민생파탄, 민주주의 파괴, 호구외교로 망가졌다.
서로 여유가 없으니 "너 죽고, 라살자"고 싸움질이다.

행정 쿠데타로 국민가 국가를 말아먹은 윤석열 정권.
입법 쿠데타로 국민을 배반한 내란당 국민의 힘
사법 쿠데타로 국민을 개돼지로 만든 조희대 대법원장과 을사 10적 대법관

제대로 된 정치 지도자 이재명을 살해하려고 사람, 법, 행정력을 총동원했고, 지금도 내란반란 중이다. 기득권의 썩은 삶이 국가 중요 권력에 똬리를 사즉생으로 국민을 종놈, 노예화하려고 지랄발광을 떨고 있다.

이제 국민주권자로서 사즉생으로 악취 나는 마귀, 흡혈세세력을 퇴치시켜야 한다. 매국좀비들을 화형화 시켜야 한다. 더 이상 방치, 방관할 수가 없지 않던가. 너무 답답해서 숨이 막혀 참을 수가 없다. 매국노, 독재자, 부패공무원들을 작살내고, 평범하고 평온하고, 자유롭게, 편안하게 살아야 되지 않던가.

을사 10적 대법관과 내란반란 수괴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참형이다. 그게 나도 살고, 나라도 사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