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인정받고 싶은 것은 본능인가, 욕망인가

인생도처유상수 2023. 8. 7. 08:38

23년8월5일 가평 유명산계곡

삶은 인정받고 싶어 안달난 자들의 싸움장인지
항상 자랑질과 과시적 행동자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잘난자들은 한명도 못 봤다.
그냥 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자뿐이다.
능력없는 자들의 잘난 척은 사기술이다.

혼자서 잘 살 수없다면
비슷한 사람과 아옹다옹 살면되는데
더 나은 사람을 찾기위해 노력한다
욕망과 과시욕으로 애를 쓴다
결과는 늘 욕망을 채우려 하지만 안된다
본인의 희망과 현실은 일치할 수가 없기때문이다.

개인도생이 가능하다면
굳이
과시나 욕심을 부려서 인정받으려 하지 않는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관계를 우선한다
그래서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내공은 오히려 강화된다.
도전과 도발에 대해서는 맞서 싸우면서 살기에
더욱 유유상종의 편안함에서 못벗어난다.
그게 평범하게 사는 비결이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대를 알려면 그 사람 눈높이에 서라  (0) 2023.08.10
해안가의 여름  (1) 2023.08.09
계곡물에서의 수영  (0) 2023.08.06
대리만족이 좋은 이유는  (0) 2023.08.06
선택권이 있는 삶  (0) 202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