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적함대 스페인답다.
실점도 1점밖에 없고, 예선부터 패배가 없다.
강팀을 모두 상대해도 승리할만한 조직력이다.
옛 영광이 재현된 결승전이다.
시대의 영웅 메시의 아르헨티나도 침몰시켰다.
같은 언어권 식민지를 재 탈환했다.
역사는 조직력을 증명했다.
영웅만의 세상은 호사가의 허풍이다.
승자의 힘은 단합된 힘이다.
단합된 힘은 조직력에서 나온다.
조직력은 협력과 희생의 바탕 위애서 발휘된다.
르페인인이 그걸 재증명한 월드컵 경기였다.
미국의 몰락은 트럼프의 영웅놀이 광기가 꽃을 피운 것
이스라엘의 국제적 외면은 네타냐후의 전쟁놀이였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의 코미디로 국민이 죽고 있다.
아베의 만용이 일본국민 주머니를 도둑질했다.
윤석열의 내란외환의 매국질은 개돼지들의 욕심이었다
이재명의 검찰, 사법, 언론개혁 미완은 필배의 지름길.
어떤 공동체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게 없으면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이 지랄발광을 하게 되어 있고 , 공동체가 파괴된다. 그게 필연이고 역사가 증명했다.
'수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시민 작가의 생선가게 론 (0) | 2026.07.22 |
|---|---|
| 암기교육과 맹신은 같은 흐름을 타더이다. (0) | 2026.07.20 |
| 욕심인가 욕망인가 변심의 효과는 지지율이다. (0) | 2026.07.19 |
| 26년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관전기2 (0) | 2026.07.16 |
| 관심사가 변화해도 정치는 안변한다 (주인은 늘 감시,관리 하는 것이다) (0)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