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가 냉온탕을 급하게 오락가락하며 나라까지 거덜 날 뻔했다. 민주주의를 공짜로 받은 자들과 권모술수로 살아온 잡놈들이 언론, 종교, 권력을 움켜쥐고 악랄하게 민주국민을 탄압하고 있다.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은 사회해충인데 먹이를 주며 스스로 종놈이 된 잡것들이 개돼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면서도 순종하는 것을 보니 어처구니없었다.
권력을 원하면 절제와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혼란스러운 것이다. 공적인이 되려는 이유가 사적이득을 위해서 도둑놈이 되려는 것이다. 도둑놈이 많아서 사회가 혼란스럽고 방어와 공격을 개인이 하기에 바쁜 것이다.
개돼지 국민이 많고, 무능한 권력자들이 많아 서로 지랄발광을 하는 것이다. 결국엔 각자도생력을 가져야 한다. 점점 공동체사회는 해체되고 소수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달려가고 있다.
아! 이 혼란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은 어느 방향인가. 그냥 잠잠하게 좋아질 때까지 살아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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