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계파,자기,구태정치는 역사의 뒤안길로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14. 12:06

26년7월8일 광화문

배운대로 하면 대표자가 될 수가 없다.
당원중심 정당에서 계파정치하는 자는 당원들이 외면한다. 계파 카르텔은 혐오, 협작자들로 매도되는 시대인데 아직도 구태정치로 뒤떨어진 자기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있다.

정보의 홍수지만 분별의 능력이 없는 당원이나 국민은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같은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을 선택하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안에 낙지, 낙엽, 수박, 리박, 뉴박 계파들이 자기정치,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 응용력도 없고, 창의력도 없고, 주인도 몰라보는 단순무식한 정치인들이 있다. 아무리 공부를 잘했었도 공적업무를 하는 자가 구태적이면 절대로 현재와 미래를 간여할 수가 없음이다. 공부는 암기능력이었던 시대의 산물이었다. 김민석, 송영길, 박범계, 이소영, 김동아. 명심해라. 듣을 귀가 없는 똥꼬집자들이라 기대감도 없다. 그래서 경계하라고 국민과 주변인에게 알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