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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9월 노르트스트림 해저폭파사건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12. 12:17

26년7월12일 네이버

우크라이나는 박살 났다.
전쟁은 그런 것이다.
미국을 믿고 자국민을 총알받이 삼으면 그런 것이다.

러시아는 전쟁피해를 감수하며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미국이 패권몰락 징후를 보였기에 까불지 말라고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그 일환으로 러시아 공급용 독일 해저가스관을 우크라이나가 폭발시켰다.

우크라이나 전쟁지원을 제일 많이 한 독일을 한겨울에 얼어 죽이는 짓을 우크라이나가 한 것이다. 아군도 없는 막장이 전쟁이다. 평화로울 때는 좋은 게 좋은 것이지만 곤경에 빠지면 짐승이 되어 본인 살궁리만 하게 된다. 그래서 곤경에 빠지지 않도록 애쓰는 것인데 닭대가리 사람들은 개돼지 취급을 받기를 자처하는 경우가 많다

굽신거리는 생활이 자존감, 자립성을 잃은 것이다. 각자도생은 기본이다. 위기에 처해도 홀로 헤쳐 나와야만 도움의 손길을 기대할 수가 있음이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헌신짝처럼 버렸다. 미래가 없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