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악독한 놈의 전략중 하나가 분탕질이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12. 06:35

26년7월11일

권력욕은 인간성 상실이 기본일 때 구태정치라고 한다. 때가 어느 때인데 공정,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라고 판을 깔아줬는데 사생결단의 전쟁을 획책하는 무리가 있다.

삶의 궤적이 투명한 사회다. 행적과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물들이 공유된다. 그래서인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짐승 같은 짓거리를 꺼리낌없이 저지르고 있다.

내란세력을 척결하라고, 검참 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을 하라고 권한과 시간과 예산까지 몰아줬는데 모두 말아먹고 당대표를 하겠다고, 다음 공천을 받겠다고, 혈세보조금을 받겠다고 똘똘뭉친 잡것들이 외면을 받고 있으니 분탕질을 하고 있다. 당헌당규까지 무시하고 꼼수를 두고 있다. 당원과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라고 권한과 시간과 혈세를 줬는데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당원이 지지하는 사람이 묵묵히 당원과 국가와 국민과 이재명대통령을 위해 정치를 하니 걸림돌이었나 보다. 끊임없이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협박, 왜곡, 은폐, 음해, 선동선전으로 깎아내리고 있다. 정치 검새, 판새, 군새, 짭새, 기레기들이 하는 짓거리 그대로 하고 있음이다.

낙지, 낙엽, 수박, 리박, 뉴박세력은 분열의 상징이요, 분탕의 우두머리 집단이다. 참으로 악독한 구태정치로 권력욕을 탐하고 있어 안타깝지만 전쟁을 일으켰으니 섬멸하는 길 이외는 없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