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정치

魔가 낀 민주당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23. 06:50

26년7월21일 千葉市

허접한 시정잡배 양아치 내란반란 외환수괴 윤석열과 김건희 그 부역자와 잔당들이 1차 진압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대로 당선되어 국력강화 중이다. 그리고 검찰, 사법, 언론개혁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런데 내분이 생겼다. 김민석, 송영길의 삽질이 개혁을 막고 있다. 낙지, 낙엽, 수박, 리박, 뉴백들이 분탕질과 흙탕물을 만들고 지랄발광을 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가 한국의 윤석열처럼을 미국을 말아먹고, 세계를 희롱하고 있다. 첨단과학의 시대인데 다시 19세기 산업혁명시대로 회귀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운이 잡혔는데 내분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한국이다. 마가 낀 것이다. 이럴 땐 과감하게 잘라내야 한다. 마귀들을 섬멸시켜야 막힌 길이 뚫리는 것이다.

민주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용역, 촉법들의 자금줄을 끊고, 응분의 분탕질값을 매겨야 한다. 사리사욕의 B그룹과 자기 정치, 계파정치, 구태정치인을 솎아내야 한다. 그게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