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시

담백함이 프로다

인생도처유상수 2026. 7. 13. 09:07

26년7월8일 가능역

잔꾀가 있으면 방향성이 없다.
정치인이 아마추어인 이유가 담백함이 없기 때문이다.

삶도 담백하지 않은 자는 사기꾼이다.
정직과 솔직과 담백은 같은 궤적이다.

투명함과 공개성이 신뢰와 믿음이다.
대동세상은 잔꾀 없는 사회다.

말 많음은 잔꾀의 표현이다.
계파, 자기, 구태정치는 잔꾀의 현실이다.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년7월18일 호우경보  (1) 2026.07.18
미치면 뵈는게 없어 지랄발광이구나  (0) 2026.07.18
늘 족쇄가 있더이다  (0) 2026.07.12
섣부름  (0) 2026.07.03
잠자는 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0)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