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꽃과 벌

인생도처유상수 2023. 9. 24. 13:12

23년9월20일

꽃은 요물인가
가만히 있어도 찾는이가  많다
자태의 요염성도
향기의 유혹성도
색깔의 미혹성도 완벽하다

벌은 노예인가
끊임없는 활동성을 못버린다.
꽃을 찾아야하고
꿀을 모아야 하고
꽃의 번식과 열매와 벌의 번성의무가 있다.

여자는 꽃이던가
나는 남자인데 꽃이던가 벌이던가
꽃에 찍혀서 벌짓을 못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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