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職業이라

인생도처유상수 2026. 9. 28. 14:27

26년9월27일 稲毛海岸公園미술관

어려서부터 직업관을 세뇌받는다.
무조건 권력과 부귀영화를 한 몸으로 보고 주문을 한다
대통령이 되라고 얼토당토않는 세뇌주문을 한 것이다.

시대별로 주문 항목과 기준이 달랐다.
그러나 변함없는 것이 부자였다.
무엇으로 부자가 되어도 괜찮아졌다.
시기, 도박, 매국, 독재,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이어도 좋았다.

본인의 위치, 능력, 욕망, 목표별로 다양한 직업을 선택하는 시대인데도 원함과 현실과 괴리가 많아 취업재수생도 생긴다.

세상직업이 4만 가지 이상이고 계속 확대생산되고 있다. 선택폭 넓고, 의지와 목표를 실천할 수만 있다면 문은 열린다. 문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구속받지 않으려면 독립적인 직업도 많다.

모든 직업은 생계의 수단이다. 그 직업으로 생계가 어려우면 직업이 될 수가 없음이다. 마음 편하게 무병장수하고, 즐거우려면 내외부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부침과 투쟁이 많으면 압박에 짓밟힐 수가 있다. 아니 짓밟혀서 훈련된 자도 있고, 죽는 자도 많다. 그래서 투쟁력을 선택해도 되면 그리 살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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