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문화

악마 사냥꾼 봉지욱,장인수 기자

인생도처유상수 2026. 9. 19. 10:22

26년9월19일 네이버

나라안에 매국노, 독재자, 부패한 공무원, 재래식 기레기, 어용종교집단과 종교장사꾼, 극우, 내란세력, 낙엽, 낙지, 수박, 리박, 뉴박들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악마들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가 사냥을 해야만 했다. 그게 공동체의 정화작용이다.

악마는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위협, 협박, 왜곡, 음해, 은폐, 선동선전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며 지랄발광을 한다. 이들을 모두 악마라고 한다.

악마들의 삽질을 분쇄하는 선봉에 봉지욱과 장인수 기자가 섰다. 조작과 왜곡과 사리사욕을 밝히고 분쇄시킨다.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

공동체의 주인이 주인노릇을 못하면 엉뚱한 잡것들인 악마가 주인을 개돼지로 만들게 되어 있다. 악마는 항상 존재하는데 누가 악마사냥꾼이 되어야 하는가의 문제다. 정상적이고, 건강한 공동체는 악마의 수도 적지만 악마 사냥꾼이 등장해서 분쇄를 시킨다. 그게 작금의 대한민국 공동체의 과제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이다.

같잖은 것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꼴은 늘 역겹다. 발리 정리해야 편안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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