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일상

삶은 투쟁의 연속

인생도처유상수 2026. 9. 28. 06:53

26년9월27일 東京湾

살아 있으면 싸움을 피할 수가 없구나
자신의 내적분쟁에 시달리고, 건강과 싸우고, 공격들과 전쟁을 한다.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반복적인 실패들과 싸우며 전진해야 하는 운명이다.
인생은 투쟁의 연속이라 죽어야 끝나는 피곤한 삶이다.

본인과 싸움도 버거운데 외부공격과도 전쟁처럼 사생결단 투쟁을 하게 된다. 사기꾼, 도둑놈과의 싸움은 피 튀기는 투쟁인데 가끔씩 도망가고, 외면하고, 굴복하는 상황 속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궁극적으로 남는 것은 싸울 수 없을 때 싸워줄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또한 어렵구나. 경제적 무기, 홀로 생활할 수 있는 건강, 무식하지 않아야 하는 지식, 공정과 정의와 정정당당하게 살 수 있는 지혜, 무기를 이어받을 수 있는 건실한 후손이 문제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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