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가적인 삶

시

싸움은 이해관계가 어긋남에서

인생도처유상수 2026. 9. 21. 07:00

26년9월16일 千葉市

매일 싸운다
게으른 자신과 무능함에 질책도 한다
수양이 부족해서 싸운다.

생각과 생활태도가 상이해서 싸운다
바라는 바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화를 낸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자신과도 싸우고
배우자와도 자식과도 싸운다
이해관계가 다름을 인정하지 않음이다.

타인과도 싸운다
정당하지 못한 것과 불합리한 것들을 응징한다
승리감이 있지만 미련과 아쉬움도 없다.

자신과의 싸움은 관대함이 있고
가족 간의 싸움은 이해심이 없어 응어리가 있고
타인과의 싸움은 새로운 타인으로 채워져서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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