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생선을 주요 식량화 한 나라가 일본이다.
생선에서 계란, 육고기, 조류와 채소류까지로 확장했다.
회를 쌀과 함께 식사대용으로 만들었던 것이 모든 음식과 쌀의 결합으로 상품화했다.
놀라운 식문화다.
일본에서 스시 한 접시에 120엔이 최소값이고 부가세 8%는 별도다. 최고값이 400엔대다. 한국도 스시가 인기상품인데 일본의 2배 이상 가격인데 품질은 절반도 못따라간다. 한국화한 맛이라고 하는데 스시는 고유맛 그대로를 결합시킨 것이 최고다. 그래서 스시는 일본에서 먹는게 제일 좋다.
일본의 스시경쟁은 치열하다. 그 가운데 인기 스시는 검증된 것이라 믿고 먹는 맛이다. 1인당 1만원 정도면 충분한 가격인데 한국은 2만원쯤 필요하다. 한국의 체인점보다 단골 스시점이 유리한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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