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난 척하는 이유는 권력욕과 자본력이다.
잘난 놈은 척을 안 한다.
대리권력에 인생을 소비하려 하지 않고, 자본괴물로 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잘난 놈은 전권확보와 자연스러운 자산증가를 택한다.
척을 하지 않아도 주변이 만들어 준다.
선택은 본인 몫이나 거부할 힘이 잘난 놈이다.
자유와 편안함은 최고의 간섭과 관계임을 안다.
잘난 척하는 놈은 조작, 주작, 날조, 공작, 기만, 위협, 협박, 왜곡, 음해, 은폐, 선동선전으로 사리사욕을 챙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가 대표적인 잡놈들이었지 않은가. 그 피해를 국가와 국민이 고스란히 받아야 하지 않았는가.
민주당 당대표경선과 최고위원 선출 대회다. 김민석, 송영길, 박선원, 김용, 서미화, 김영호, 임미애가 잘난 척을 하는 꼬라지가 역겹다. 억지와 거짓과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 이들을 당원들이 정리하지 못하면 민주당이 황폐화된다. 그래서 당원들이 낙엽, 낙지, 수박, 리박, 뉴박들을 솎아내려고 뭉쳤다.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을 통해 민주당과 민주주의와 미래세대를 위해 애쓰고 있다. 같잖은 것들이 지랄발광을 하는 꼴불견을 방치하지 않음이다.
주변에 잘난척하는 자를 응징하는 사람은 감투욕심 없는 잘난 놈이다. 공정과 상식과 정의는 잘난 척해서 증명되는 것이 아니다. 언행이 증명하는 것이다. 인생도처유상수다. 겸손하게 살면 편하고 좋은데 삽질하다가 제무덤 파는 놈들이 많아 혼란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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